[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셋째를 출산한 별과 가희, 에스더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에스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를 함께했던 추억들을 나누며 철없는 아이처럼 까불고 장난칠 수 있는 우리들. 사랑해 내동생들 #셋 다 엄마가 되다니 #심지어 아들 둘 아이 셋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스더가 하하 아내 별, 가수 가희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대 처녀 시절 만나 아이 엄마가 된 절친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셋째 딸은 지난 7월에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