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생후 4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국질선수 이담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잠자고 있는 모습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달 14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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