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차예련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10월호 화보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화보 속 ‘차예련’은 가을 시즌의 룩과 시크한 뱅 헤어, 페미닌한 무드의 클래식한 가을 슈즈를 ‘차예련’만의 가을 무드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2019 필수 아이템 뮬과 블로퍼를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하게 풀어내었다. 또한, 쥬얼 펌프스와 화이트 앵클 부츠 등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가을 슈즈를 제시하며 촬영지인 발리의 뜨거운 햇볕에도 불구하고 매 촬영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당 슈즈 브랜드에는 컬렉션, 온라인 전용, 저스트지니 등 3가지 슈즈 라인이 있으며 각 슈즈를 활용해 캐주얼한 룩부터 럭셔리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매 시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끄는 시즌 기획 시리즈인 ‘J 시리즈(제이 시리즈)’는 가을 시즌에 맞춰 펌프스, 미들힐 펌프스, 플랫, 뮬 등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슈즈를 68컬러의 폭 넓은 스펙트럼으로 출시해 주목을 이끌고 있으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의 제품들이 앞으로 계속 출시될 예정이다.

배우 ‘차예련’의 시크한 가을 감성을 담아낸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