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인스타
노유민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유민이 '사람이 좋다' 출연 후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25일 NRG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이후 멘션 쪽지 댓글 등등 많은 응원의 글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분씩 답장 드리다가 이렇게 공식적으로 올리는 게 더 좋을거 같아 올립니다. 우리 이른둥이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노아를 보면서 큰 희망을 주고자 방송을 결심 했던거 같습니다"라고 말을 이었다.

끝으로 노유민은 "많은 관심과 응원 너무 감사하 이른둥이 부모님들 우리 아가들 모두 힘내서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빕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그리고 멋진 부모 아빠가 되겠습니다"라는 말로 말을 맺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4일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첫째 딸 노아가 임신 6개월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음을 고백한 바 있다.

노아 양은 610g의 미숙아였던 탓에 10개월간 인큐베이터 신세를 져야 했으며 10여차례의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현재 노아 양은 발달과 성장 속도가 2, 3년 정도 느릴 뿐 건강하게 자라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노유민은 노아 양의 근육 발달을 돕기 위해 아침마다 함께 걸어 등교하는가 하면, 매일 딸의 모습을 SNS에 기록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다음은 노유민 글 전문 #MBC #사람이좋다 방송 이후 멘션 쪽지 댓글 등등 .. 많은 응원의 글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한분씩 답장 드리다가 이렇게 공식적으로 올리는게 더 좋을거 같아 올립니다 .

우리 이른둥이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노아를 보면서 큰 희망을 주고자 방송을 결심 했던거 같습니다 .

많은 관심과 응원 너무 감사하며 이른둥이 부모님들 우리 아가들 모두 힘내서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진 부모 아빠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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