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인스타그램
지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 지윤미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25일 지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자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윤미 남자친구의 얼굴은 하트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 앞서 지윤미는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했을 당시 양세찬의 호감을 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윤미의 남자친구가 양세찬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에 지윤미는 "몰아가지 마세요. 아닙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지윤미 인스타그램스토리
지윤미 인스타그램스토리

뿐만 아니라 지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해 "남자친구에 대한 추측 댓글 몰아가지 마세요~아니라고 확실히 말했는데 봤다니 등등 몰아가면 저는 괜찮지만, 남자친구가 당황하고 기분 좋진 않을 것 같아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지윤미는 "웃으면서 넘어가는 정도까지는 좋습니다. 정도를 지켜주세요"라며 "남자친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완벽한 일반이라고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윤미는 과거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인물. 그는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연기 활동도 했다. 지윤미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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