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해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해리가 오늘 6시 엠카운트다운 나와서 나만 아픈 일 부른데요 #울스텝들열정투머치#감샤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푸른 바다색의 구두를 신고 하얀색의 호리호리한 원피스를 입었다. 이해리는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살짝 미소를 띠어 한층 매력을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이해리를 힘들게 찍어주고 있는 지인들의 뒷모습을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이해리는 23일 솔로곡 '나만 아픈 일'을 발표해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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