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강홍석과 빠야족이 맞붙었다.
27일 방송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노조위원장 자리를 두고 대결하는 빠야족 피엘레꾸와 오인배(강홍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리마마트의 사장 정복동(김병철 분)은 전직원을 모아 노조위원장을 뽑겠다고 선언했다. 노조위원장에는 18K순금으로 장식된 전용벨트와 캐시미어 고급깃발을 징표로 준다고 덧붙이기도.
이를 본 오인배와 빠야족의 족장 피엘레꾸는 노조위원장에 지원했다. 두 사람은 이를 두고 결투를 벌였고, 그 결과 오인배의 급소를 공격해 피엘레꾸가 승리할 수 있었다. 전용벨트를 거머쥔 빠야족은 기뻐했고, 두 사람의 담판을 지켜보던 문석구(이동휘 분)는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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