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수미와 최양락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30일 첫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가게 화단을 정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은 가게 오픈에 앞서 화단을 정리했다. 최양락은 “우린 국밥 팔려고 온 건데 꽃이 왜 필요하냐. 회장님(김수미)이 꽃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김수미는 “물 가져오라”고 단칼에 잘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최양락은 물을 가져오라는 말에 “왜요?”라고 대답해 장난을 쳤다. 이후 “물은 목마른 놈이 가져온다”고 말해 김수미를 웃게 하기도. 이후 두 사람은 장난을 치던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김수미가 팔에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은 것. 이에 최양락은 몸 둘 바를 모르며 안절부절했지만, 이내 김수미는 웃으며 “뻥이야”라고 말했다. 그제서야 웃음을 찾은 최양락은 “또 속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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