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동욱의 2019 국내 팬미팅 ‘I’M WOOK’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 이동욱의 데뷔 20주년 국내 팬미팅 ‘I’M WOOK’(부제: To My Inside)가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2017년 3월 개최된 ‘4 My Dear’ 이후 2년만에 진행되는 2019 국내 팬미팅 ‘I’M WOOK’(부제: To My Inside)는 이동욱의 데뷔 20주년을 기념, 한결같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동욱을 향한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드린다. 올해는 이동욱의 데뷔 20주년을 맞은 해인 만큼 팬들과 더 가깝고 특별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욱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 중이며, 국내 팬미팅 ‘I’M WOOK’(부제: To My Inside)는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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