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사진=헤럴드POP DB
태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10월 솔로 컴백한다.

2일 소녀시대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10월 발매를 목표로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 3월 싱글 '사계', 7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 등을 통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솔로 컴백까지 알리면서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내는 앨범마다 높은 음원 성적을 거뒀던만큼 태연의 솔로 컴백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태연은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