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엔 힙지로 배불뚝이 아줌마도 들뜨게 만드는 요즘 힙한곳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커피한약방 드디어 가봤다 #힙지로 #커피한약방 #을지로카페 #튼튼이32주 #임산부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비 오는 날씨에도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만삭의 D라인임에도 변함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예비 엄마의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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