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희원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김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돼지띠맘 #심쿵이 만나기 D-13일. #막달 거동불편 손발이 붓고 환도 서고 배뭉침 호흡이 가빠지는게 언제 병원가도 이상하지 않다는 시기 덜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원이 임신 중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를 하루 빨리 만나고 싶어하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16년 6월 2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