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세종이 '나의 나라'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2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7층 셀레네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양세종은 "각각 나오는 인물들의 서사가 정확하고 각자 가지고 있는 신념이 뚜렷하다. 1회부터 끝까지 신념이 어떻게 변하는지, 아니면 지키려고 하는지 그 과정이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우도환은 "좋은 작품, 영화에서 다뤄온 시대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저희가 어떻게 젊은 친구들이 성장해왔는지를 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 사극이다보니 전쟁신이나 예쁜 배경도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현 역시 "예쁜 그림과 멋진 액션, 각 인물들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성장하는데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는 오는 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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