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혜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었지만 #판소리복서 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양 손에 쪽지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 옆에는 영화 '판소리 복서' 출연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선물해 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과 케이크, 마카롱 등이 보인다.
한편 혜리는 10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판소리 복서'에서 민지 역을 맡아 연기했다. 영화 '판소리 복서'는 자신만의 스타일인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며 혜리 외에도 엄태구, 김희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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