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혜윤이 미래를 내다봤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미래를 예측하는 은단오(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시때때로 시간을 건너뛰는 은단오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당황해했다. 은단오는 머리 속에서 여주다(이나은 분)가 친구들에게 괴롭힘당하는 걸 봤고, 자신의 예지력을 시험하기에 나섰다.

친구들이 발을 걸려고 할 때 자신이 직접 이를 막으려고 나섰던 것. 하지만 은단오는 불행을 막지 못했고, 여주다와 함께 넘어졌다. 친구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이 재밌다는 듯 지켜봤고, 이 때 오남주(김영대 분)가 등장해 휴대폰을 뺏으며 “재미있냐”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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