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혜윤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2일 저녁8시55분 MBC #어쩌다발견한하루 내일 많이 봐쥬세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단정한 청색의 교복 마이와 함께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있다.
김혜윤은 맡은 배역인 여고생답게 청초하면서도 뽀얀 얼굴로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에서 김혜윤의 머리는 다소 짧은 기장으로 방금 고데기로 말아 볼록한 앞머리로 청순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김혜윤은 오늘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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