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성장해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데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ot me....It's Saran(저 아니고 사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동 보드를 타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야노시호라고 해도 믿을만큼 모델 뺨치는 기럭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사랑이와 달리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DNA를 쏙 빼닮은 사랑이의 모습은 감탄을 더한다.

앞서 추사랑은 2013년 9월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사랑스러운 애교와 매력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바 있다. 특히 '하잇'이라고 대답하며 손을 올리는 모습은 유행으로 번지기도 했다. 3년 출연 이후 지난 2016년 하차했지만 6년째 방송되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방송 하차 후 추사랑네 가족은 사랑이의 교육을 위해 지난해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프로그램 하차 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사랑이를 향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야노시호가 꾸준히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이의 성장과정을 공개해왔지만 이번에 유독 훌쩍 큰 모습은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쏙 빼닮고 폭풍성장 중인 사랑이. 앞으로의 추사랑이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사랑이의 성장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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