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이날 인권변호사 아내와 미국 뉴욕의 한 전시관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아내와 팔짱을 낀 채 퇴장 중인 모습.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 털보가 된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7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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