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 아나운서가 부산에서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인생 만두 발견. 미슐랭? 미쉐린? 가이드 심사위원인 분이 추천한 짬뽕집이어서 가봤는데. 의외로 군만두가 예술이었습니다~~ 으아~~~~ 도장깨는 마음으로 전투적으로 달린 그날. 리스트는 찬찬히 소개해드릴게요. 짬뽕은 탁한매운 맛 보단 맑은 짠맛이 느껴지는 딱 옛날 짬뽕 그 맛이었어요~ #부산맛집#신흥관 #맛집기행 중에도 #해운대 는 찍어줘야쥬~ #넋놓고#30분 #바다는#역시#참좋더라"라는 긴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군침이 도는 음식 사진과 함께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멋있게 서있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에서 김경화는 검은색의 호리호리한 몸매가 돋보이는 긴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한편 최근 김경화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프리한마켓 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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