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안진용 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이 전해졌다.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는 “개막축제를 마치고 해운대 근처로 이동했다”면서 전화연결을 했다. 안 기자는 “개막식에 참석했던 배우들이 해운대 곳곳에서 뒷풀이를 즐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태풍 소식이 있었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땠냐고 물었다. 안 기자는 “오늘 하루 부산 하늘은 더없이 맑고 깨끗했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참석을 앞둔 배우들을 위해 전세 KTX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진용 기자는 “단연 이 분을 꼽고 싶다”면서 “엑시트로 흥행을 이룬 윤아가 군계일학으로 보였다”면서 가장 큰 환호를 받은 배우로 윤아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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