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와 아내 김지우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3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랑 뒹굴고 놀다가도 갑자기 ‘엄마보고싶다’ 라고 하는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 . 학교가 #internationalday 라서 #한복 을 곱게 입고 엄마는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으로 그리고 아빠는 검정색으로 갑자기 생각난듯 대충대충 그리고 #스케이트 타러가서도 계속해서 엄마 한테 손 흔들어대느라 선생님 말씀도 잘 안듣는 루아나리 조금 전 동탄프로젝트 체크하고 좀 늦게 들어왔더니 엄마 옆에 누워서 쿨쿨 잘도 자고있구나 내일도 언제나 처럼 일어나면 루아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한테 #뽀뽀 부터 해주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빠는 아침뽀뽀 안해줘도 괜찮다, 아빠는 침대에서 엄마 옆자리 루아한테 양보해도 괜찮다, 스케이트장에서 엄마한테만 손흔들어도 괜찮다, 아빠 그림은 검정색으로 대충대충 그려줘도 괜찮다... 아빠는 다 괜찮다, 정말 괜찮... 너무해!!! 나도 모닝 뽀뽀 해줘! 나도 그림 알록달록하게 그려줘! #그래도둘만보면힘이난다 , 그러니까 가끔씩이라도 #인간대인간 으로싸우지 말아줘, 특히 아침에 머리묶는것 때문에 싸우지 말아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과 루아나리가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리고 김지우와 루아나리가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조합이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슬하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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