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귀여운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3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숙직 근무, 누나는 외가댁. 엄마랑 단둘이 보내는 밤이 엄청 설레는지 꼬마가 마음을 숨기지를 못하네...#도윤69일 도윤이처럼 웃다가 잠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귀요미 막내아들 도윤 군이 방긋방긋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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