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송가인이 붐과 시청자 사이의 관계를 질투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12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하루 종일 장사를 해 연애를 해보지 못한 시청자를 위해 동해의 묵호 시장을 찾았다. 사연을 읽은 붐은 송가인에게 "애교 보여주러 가자"라며 묵호 시장으로 떠났다.
이날 붐은 시장에서 사연자 유경미 씨를 찾았다. 유경미씨는 최연소 사장으로 10년 동안 일하다 연애를 한 번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때 붐은 "송가인이 누구 짝사랑했어요?"라는 질문에 시장 사람들은 전부 "붐!"을 외쳤다.
이어 사연자는 "내 마음 속의 장동건"이라며 "피부가 하얗고 춤을 엄청 잘 춘다"라고 붐을 이상형으로 뽑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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