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가 대표를 맡고 있는 브랜뉴뮤직의 AB6IX(에이비식스)를 홍보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은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됐다.
이날 안현모는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난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안현모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안현모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영화 조커, 힙합 등과 관련된 '퀴즈카페' 코너를 진행한 뒤 AB6IX의 'BREATHE'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은 뒤 안현모는 "방금 들으신 노래는 AB6IX의 'BREATHE'다. AB6IX가 오는 10월 7일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많이 사랑해달라"며 라이머 소속사 아이돌 AB6IX 홍보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