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한혜진이 복귀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로 복귀를 알린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어마어마한 환영을 받은 채 등장,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한혜진을 맞이한 얼간이들은 한혜진이 등장하자 소름끼침을 호소했다. 이시언은 "깜짝 놀랐다"며 그동안 볼 수 없던 큰 눈을 선보이기도. 헨리는 "오늘 왜 나왔냐"고 무러 웃음을 줬다.

한혜진은 "그동안 잘 지내셨냐 말이죠~"라는 유행어까지 구사하며, 여전한 '나 혼자 산다' 애청자이자 식구임을 증명했다. 헨리는 "이제 다 잘 될 거 같다"며 든든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이들은 큰 파이팅을 외쳤다. 이시언은 "드디어 자숙을 끝냈다"고 말해 한혜진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너무 어색하다"며 심정을 드러냈다. 기안84는 "누나 방송 봤다. 다른 방송 볼때마다...... 가출한 나의 누나가 저렇게 힘들게 살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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