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원정우 PD가 투표 공정성에 대해 자신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Mnet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Mnet 원정우 PD, 스톤뮤직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 컴퍼니상상 조효진 PD, 신천지 PD 그리고 연습생 20인이 참석했다.
최근 CJ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인해 구설에 올랐다. 이 상황에서 투표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은 어떻게 자신할까. 원정우 PD는 "저희는 글로벌 그룹을 만들기 위해 한국과 외국 5대 5비율로 투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월드 클래스 위원회가 뽑은 연습생 3명, 미션 평가 및 전문가가 선택한 3명 그리고 파이널 생방송에서 선정된 4명으로 뽑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 비 월드 클래스'는 오늘(4일) 오후 11시 첫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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