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긴어게인3' 방송캡쳐
JTBC '비긴어게인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패밀리 밴드가 베로나에서 첫 곡으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렀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 밴드가 베로나에서 첫 곡을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베로나 첫 버스킹을 나가며 박정현은 "여기는 또 어떤 분위기 일지 너무 궁금하다. 벌써부터 다르잖아"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베로나의 중심지에서 버스킹 장소를 찾아보기로 했다. 헨리는 차로 이동하며 연습때 어려워 했던 강산에의 노래 가사의 뜻을 궁금해 했다. 이에 박정현이 영어로 헨리에게 가사 뜻을 설명해줬다.

산 피에트로 성 전망대에 도착한 멤버들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에 "진짜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하림은 "야 여기서 노래하고 놀까 좀 그냥? 공연말고?"라고 제안했다. 이에 박정현은 격하게 좋아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베로나에서 첫 곡으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부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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