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방정하기 게임이 그려졌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투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뉴욕에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TOO의 모습이 방송됐다.
TOO 멤버들이 방정하기 게임을 시작했다. 스물넷으로 한준이 가장 나이가 많았다. 가장 먼저 사다리를 시작한 한준은 8인실을 쓰게 됐다. 이어 다음 연장자인 Kenny도 8인실을 쓰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세번 째 찬과 jerome은 8인실이 당첨됐다. 이어 재윤, j-yoo, 등은 각각 4인실과 6인실을 이용하게 됐다. 특히 멤버들은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 경준과 모두 같은 방을 쓰기 싫어했다. 경준은 8인실을 이용하게 됐다.
단체미션'단체안무'를 도와줄 안무가 최용준이 TOO멤버를 찾았다. 첫 미션인 만큼 모두들 열정이 넘쳤다.
노랑팀은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음식을 먹기 앞서, 웨이터 맹구아가 서빙한 음식의 순서를 맞히는 미션이었다. 한사람당 차례대로 음식을 담아내기로 했다. 하지만 와플, 스크램블, 과일, 빵, 베이컨 순을 맞추지 못해 실패했다.
이어 여러번 맞추기에 실패한 노랑팀은 맹구아로부터 힌트를 얻기 위해 웅기가 구세주처럼 나와서 텐션을 높였다. 웅기는 모르는 걸그룹 춤을 추기 시작했다. 힌트를 듣고, 정답을 맞힌 노랑팀은 블랙퍼스트 음식을 먹었다.
파랑팀이 브루클린 브리지에서 미션을 시작했다. 외국인이 음악을 듣고 표현을 하면, 멤버들이 알아맞히는 것이었다.
초록팀 역시 코스튬 플레이한 외국인의 춤을 보고, 어떤 음악인지 알아맞추는 미션이었다. 센트럴파크 미션은 저스틴 비버 'Love Your Self'였다.
빨강팀은 블락비 'YESTERDAY'를 부르며 만보기를 열심히 움직이기 위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캐치볼하는 두사람에게 만보기를 얻는 등 만보기의 숫자를 늘리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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