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소희 셰프가 수제비 짬뽕을 만들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정형돈 강혜원 최예나가 웃음참기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김소희 셰프는 조미료 없는 짬뽕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형돈 강혜원 최예나가 웃음찾기에 나섰다. 특히 강혜원과 최예나의 웃음 참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모든 개그장르를 잘 참았지만, '죄송합니다'등 의외의 곳에서 웃음이 터졌다. 특히 아홉번째 도전자 한윤서는 3명을 모두의 웃음을 받아냈다.

열번째 웃음사냥꾼은 훌라후프 달인 김영만이었다. 지난 번 훌라후푸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리면서 웃음을 유발했지만, 재탕은 무리였다. 하지만, 정형돈에게 "뚱땡이"라고 말하자, 정형돈이 웃음을 자아내 성공을 했다.

이어 다음 참가자는 손고장난벽시에서 손대동령으로 개명했다고 말했지만, 웃음이 터지지 않았다.

김소희셰프는 우유 버터 생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천연 레시피를 선 보였다. 야식으로 수제비 짬뽕을 만들어 보였다. 김소희는 단디셰프가 1등제자라면서, 함께해서 즐거웠다고 인터뷰했다.한편 김소희 셰프는 오스트리아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한식을 전파중이다.

한편 김장훈과 슩튽흔과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최종승자는 60%의 득표를 한 김장훈이었다. 그는 앞서 '가장 김장훈 같은 2위'로 뽑혀 손을 내밀어 떼창을 유도하며 본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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