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노래에 반하다' 캡처
tvN '노래에 반하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용국와 지원이 하트메이커를 받지 못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블라인드 데이트가 방송 됐다.

이지원은 여자목소리 선호도에서 4위, 신용국은 남자목소리 선호도에서 19위(꼴찌)를 차지했다. 이 둘은 서로가 누군지 모르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 100표를 얻어야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다.이날 부른 곡은 '내 귀의 캔디'였다. 하지만 성시경을 비롯해 많은 하트와, 관객들의 선택들 받지 못해서 아쉽게 탈락을 했다.

지원은 "집중을 잘 못했고, 춤보다는 노래에 자신이 있어서 아쉽다"면서 "그래도 파스 붙여가면서 춤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인터뷰했다.

한편, 안경디자이너 송재우,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이 '오르막길'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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