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찬혁이 해병대 복무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17년 해병대에 입대한 이찬혁은 지난 5월 29일 만기 전역한 바 있다. 한 청취자는 이찬혁에게 해병대에 가게 된 가장 큰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찬혁은 "배움이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군대뿐 아니라 앞으로도 인생적으로 배울 수 있는 모험을 찾아 떠날 예정이다. 그것도 그 일부였다고 생각해서 너무 재밌었다"고 말을 이었다. 윤정수와 남창희가 "힘들었을 텐데"라고 말하자, 이찬혁은 "그래도 재밌었다"고 심지 곧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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