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으라차차 만수로'
KBS2 '으라차차 만수로'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첼시 로버스가 청주FC와 맞붙었다.

4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청주 FC와 첼시 로버스의 전반전 경기가 그려졌다.

첼시 로버스는 전반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예상 밖 활약에 박문성은 “첫번째 경기랑은 비교가 안 될만큼 재밌다”고 감탄하기도. 골키퍼 일리야는 훈련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높은 선방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첼시 로버스는 수비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청주FC 측도 첼시 로버스의 수비를 공략했고, 그 결과 첼시 로버스는 이동현 선수의 중거리 슛에 실점을 당했다. 하지만 실점을 당한 후에도 투지를 불태우며 후안은 좋은 공격을 보여주기도. 치열한 접전 끝에 전반전은 1대 0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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