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지영이 god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백지영, 손호영, 김태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god의 첫 인상에 대해 "1990~2000년대 초반 꽃미모 아이들이 득실했다"고 운을뗐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99년, 2000년 이때가 신화, 핑클, SES가 나올 때다"며 "새 아이돌이 나왔는데 김태우, 박준형이 있는 god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좋게 말하면 새롭고 나쁘게 말하면 '될까'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