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중2병은 서출구였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월요병과 중2병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월요병과 중2병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감미롭고 따스한 목소리로 가창력을 선보여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월요병이 90대 9로 승리했다.

중2병은 10cm의 '스토커'를 부르면서 정체를 공개했다. 중2병의 정체는 서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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