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일라이, 서출구, 이아현이 가창력을 선보였다.

6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대결은 족발과 묵사발의 대결이었다.

족발과 묵사발은 '좋아'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61대 38표차이로 족발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묵사발은 GD의 '삐딱하게'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묵사발의 정체는 유키스의 일라이였다.

다음 무대는 월요병과 중2병의 대결이었다. 월요병과 중2병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감미롭고 따스한 목소리로 가창력을 선보여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월요병이 90대 9로 승리했다.

중2병은 10cm의 '스토커'를 부르면서 정체를 공개했다. 중2병의 정체는 서출구였다.

이어 걸스카우트와 보이스카우트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수지와 백현의 '드림'을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28대 71로 보이스카우트의 승리였다. 걸스타우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걸스카우트의 정체는 배우 이아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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