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장동민이 한강뷰의 원룸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독일 출신 방송인 브루노를 위해 홍석천, 장동민과 노홍철, 김광규가 코디네이터로 나섰다.
브루노와 오랜 친분이 있던 홍석천과 장동민은 연희동 매물에 이허 도화종 매물을 소개했다. 장동민은 “마포역 도보로 10초 거리에 있는 곳”이라며 매물을 소개했다. 커피숍이 가까웠으면 좋겠다던 브루노의 바람대로 주상복합 공간 1층에 커피숍이 즐비해있는 매물이었다.
브루노는 “깔끔하네”라며 집 안으로 들어섰다. 그러나 박나래는 “근데 여긴 너무 원룸이다 너무 깔끔하다”며 아쉬워했다. 휑한 집에 아쉬워하는 브루노에게 장동민은 “한국에서 365일 있을 거 아니잖아 여기 있을 때 있다가 베를린 갈 때 잘 정리할 수 있고 하기에 딱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홍석천은 “여기 장점이 밑에 카페 있는 거랑 지하철역 가까운 거 외에 뭐가 있어”라고 물었다. 장동민은 “내가 깜짝 놀랄 걸 보여줄게”라면서 블라인드를 걷어 히든 공간을 소개했다. 블라인드 너머로는 한강뷰가 펼쳐졌다. 창밖 풍경을 본 브루노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도 한강뷰에 감탄했다.
장동민은 “이 정도는 돼 줘야 한강 조망이구나 하는 거다”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이 집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95만원으로 15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조건으로 강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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