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다둥이 아빠 정성호가 가정경제 수사반장으로 나선다.
22일 K STAR는 가정 경제, 재무와 관련해 시민들의 고민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한다.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은 뻔한 월급, 오르기만 하는 물가, 그리고 대책 없는 노후로 한숨만 나오는 우리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 재무 설계 전문가와 정성호(MC), 김원효, 정이나가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은 시청자들의 사연 제보로 진행되며 단순히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꼼꼼한 경위 파악과 한 달 후 집안 살림의 변화에 대한 경과 보고도 공개해 진정성 있는 솔루션을 보여준다는 취지다.
또 정성호와 김원효, 정이나가 쉽게 풀이하는 주간 이슈와 경제 용어로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경제 개념 풀이도 이뤄진다.
한편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은 오는 10월 22일 저녁 7시 K STAR에서 첫 방송되며 70년 대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레트로풍 감성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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