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기가 그레이스의 눈물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에서는 울음터진 그레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잘 먹는 브룩과 달리 그레이스는 밥을 잘 먹지 않았다.
이에 이승기는 아침 식사 전 쿠키를 먹는 그레이스를 보고 "밥 많이 먹고 먹는 거냐"고 물었다.
그 때 갑자기 그레이스가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승기는 당황하며 그레이스를 달랬다. 크게 당황한 이승기는 쩔쩔매는 모습으로 "또 쿠키 먹고, 점심 안 먹을까 봐"라며 달랬다.
그레이스의 울음에 정소민은 놀라며 무슨 일인지 물었다. 그러자 이한이는 "혼내서"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기는 억울해 하며 "혼냈다고 그러면 어떡하냐"며 그냥 물어본거라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