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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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세운이 10월 둘째주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제노와 CLC 예은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더쇼 초이스'에는 원어스의 '가자', 장우혁 'WEEKAND', 정세운의 '비가 온대 그날처럼'이 올랐고, 1위는 정세운이었다.

트로피를 받아든 정세운은 "일단 전혀 상상 못했었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다. 스타쉽 가족들부터 행운 여러분, 가족들 너무 감사하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음악을 좋아해서 시작한 것 뿐인데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계속해서 꾸준히 묵묵히 제 음악을 해 나가면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MTV Asia 채널을 통해 총 20개국에 동시 생방송 되는 '더쇼'는 3YE, ANS, ARGON, IONE, K타이거즈 제로, 드림캐쳐, 라임소다, 백지영, 버스터즈, 세러데이, 원어스(ONEUS), 장우혁, 정세운, 지동국, 퍼플백(PurpleBeck), 해시태그가 ㅊ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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