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멜로디책방' 캡처
JTBC '멜로디책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수란의 '잘 자, 코코'가 첫 번째 OST가 된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멜로디책방'에서는 송유빈 박경 이특 수란 김현우 선우정아가 모였다.

수란의 인생책은 '잘자, 코코'였다. 만장일치로 도장다섯개였다. 수란은 "순수한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준 책"이라며 인생책으로 꼽았다. '잘자, 코코'는 이별의 끝이 두려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다.

책 내용은 어른이 되어서 남자친구와 헤어진후 짐을 정리하다가 과거가 생각나면서남자친구에게 이야기 하듯 써 내려간 책이다. 아버지에게 얼마 안남은 시간을 위해, 쿠루의 나라에 가서 시간을 가져오기로 한다. 시간을 좀 달라고 부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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