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이민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서는 ‘외국인이 엄지척! 한국의 월.클(월드클래스) TOP 10’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위는 배달/택배 문화였다. 외국인들은 한국에서는 치킨, 피자, 떡볶이, 족발 등을 언제 어디서든 배달시켜 먹을 수 있고 2일 만에 오는 총알배송 택배 서비스가 장점이라고 꼽았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난 이것 때문에 이민 안 간다”고 말했다.
또 조선시대에도 새벽배송 서비스가 있었다며 어떤 음식을 배달했는지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고 국밥, 육개장, 동동주, 해물파전 등 오답이 난무한 가운데 한혜진이 정답 해장국을 맞혔다. 한혜진은 “난 전생에 양반이었을 것”이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장성규는 당시 해장국이 식지 않게 항아리를 솜으로 싸서 4시간 거리를 머리에 이고 배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혜진은 전현무와 결별 이후 최근 '나혼자 산다'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