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메이비가 딸과의 귀여운 일상 대화를 공개했다.
8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엄마 생일날 케익도 사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엄청 많이 살거야. -나겸이 돈 있어? -아빠 돈 있잖아. #역시윤나겸. 멍하니 있길래. -나겸아 무슨 생각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내일 아침에 편지에 쓸게. -(너 한글 모르잔..ㅎ)응 그래. #나중에사춘기라고문닫고들어가지마 #그땐정말편지라도써윤나겸. 엄마 어쨌든 -어쨌든? -그만하길 다행이야. -뭐가? -라고 엠버가 말했어. #티비의순기능 #나를놀라게하는 #윤나온의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의 딸 나겸이는 식탁에 앉아 무언가에 집중한 듯 펜으로 작성하고 있다. 메이비가 올린 글과 사진에서 나겸이의 옆모습을 통해 사랑둥이 같은 면모가 드러난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