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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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남, 이상화 예비 부부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한 매체는 강남, 이상화 커플이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오는 12일 웨딩마치를 올리는 두 사람이 최종적으로 몰디브로 신혼여행지를 정했다고.

강남과 이상화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3월부터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남, 이상화 커플은 지난 9월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예비 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7일 방송에서 강남은 그동안 스케이트를 타느라 고생한 이상화의 발에 패디큐어를 발라주며 프러포즈를 하기도.

결혼까지 단 삼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가 알려지며 강남, 이상화 커플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 거듭날 두 사람을 향한 축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결혼에 골인하게 될 두 사람이 앞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생활을 통해 인생의 2막을 아름답게 활짝 열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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