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정현과 헨리가 ‘아베마리아’를 부른 소감을 말했다.

1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베로나 버스킹을 마친 버스킹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000년 역사의 아레나 오페라 극장 앞에서 헨리의 바이올린 선율에 맞춰 ‘아베마리아’를 열창한 박정현은 “분위기가 좋았어 즐거웠어 잘 한 건 아니지만 즐거웠다”고 말했다. 헨리는 “어디서도 이런 감성으로 아베마리아를 못 할 거 같다”며 즐거워했다.

이들은 이탈리아 동부 첫 버스킹을 마치고 숙소로 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