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종이 인교진에게 무릎을 꿇었다.
12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4회에서는 남선호(우도환 분)을 살리려 박문복(인교진 분)에게 무릎을 꿇은 서휘(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쟁터에서 만난 서휘와 남선호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때 남선호는 갑자기 칼을 맞고 쓰려졌고 서휘는 남선호에게 칼을 휘두른 자를 죽였다.
이후 쓰러진 남선호를 살리기 위해 서휘는 박문복을 찾아갔다. 하지만 박문복은 "우리를 죽이러 온 놈이다"며 서휘의 부탁을 거절했다.
박치도(지승현 분) 역시 "살려내면 혹 달고 그다음엔 어쩔 거냐"고 거들었다.
그러자 서휘는 남선호를 위해 박문복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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