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시원이 콘서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11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PER SHOW 8 리허설하러 가는 중입니다. 어느덧 내일. 기대가 많이 됩니다..(오늘은 얼마나 빡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붉은 컬러의 니트를 입고 자동차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시원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시원은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조각 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SUPER SHOW 8’(슈퍼주니어 월드 투어-슈퍼쇼 8)를 개최하고, 다음날(14일) 오후 6시 정규 9집 ‘Time_Slip’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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