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정이 아들 시욱 군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TV조선 아나운서이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어요 제 얼굴은 다크서클로..가득..ㅋㅋ 6세 남자아이의 체력은 정말. 벌써 주말끝이라니 넘나 아쉽네요..모두 맛난 저녁드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욱 군과 나들이를 떠난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장영란 또한 해당 게시물에 "고생했어요 시욱 유담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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