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본격연예한밤'의 방탄소년단 보도가 화제다.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한밤’이 지난 10월 15일 방송에서 역사적인 BTS 사우디아라비아 공연 소식을 알리자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본격연예한밤’ 1부 에서 BTS의 성공적인 사우디아라비아 공연 소식을 다루면서 ‘본격연예한밤’ 1부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1부 시청률 6.2% 보다 0.5% 포인트 상승했다. 4주만에 ‘본격연예한밤’ 1부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BTS는 11일(현지시각) 사우디 왕세자의 특별 초청을 받아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야외 공연장인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사우디 아미들이 총출동해 스타디움 3만 석을 가득 채웠는데 이들 현지 팬들은 이슬람 전통의상을 입었으나 BTS의 한국어 가사를 달달 외워 떼창하며 환호를 보였다고.
한편 BTS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연을 마친 후 귀국해 오는 26, 27, 29일 사흘 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의 파이널 콘서트를 열고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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