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영화 <두번할까요>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추천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감독: 박용집 | 출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성동일, 정상훈| 제작: ㈜영화사 울림 | 제공: kth, 리틀빅픽처스 | 배급:리틀빅픽처스)
개봉일인 10월 17일(목)부터 개봉 주 무대인사를 시작한다.
영화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
개봉을 맞아 영화를 기다려온 많은 관객들을 위해 박용집 감독과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등 주연배우들이 오는 10월 17일(목)과 18일(금) 서울 지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무대인사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은 배우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확정되었다는 후문. 이미 여러 홍보 활동을 통해 웃음 케미를 톡톡히 선보이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이들인 만큼, 이번 무대인사 현장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개봉을 기다리며 <두번할까요>에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보내온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깜짝 선물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개봉 주말인 19일(토), 20일(일)에도 무대인사가 진행 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개봉일부터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한 <두번할까요>는 오는 10월 16일(수) 오후 5시부터 전야 개봉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kth,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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