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치킨로드'캡처
olive '치킨로드'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세상에서 유일한 황금치킨을 주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olive '치킨로드'에서는 강한나와 이원일은 미국 뉴욕에서에서 20조각에 7만원을 호가하는 황금치킨을 맛보는 모습이 방송됐다.

강한나는 "접시에 달라붙은게 아까워서 어떻하느냐"고 했고, 원일은 "심지어 맛도 있다"고 했다.이어 한나는 샴페인과 너무 잘 어울린다고 했다.

이날 한나는 브로드웨이의 핫한 치킨집을 찾아나섰다. 그녀가 처음으로 찾은 곳은 치킨소스만 18가지인 곳이었다. 두 번째로 찾은 치킨집은 인테리어가 바형태로 돼 있는 곳이었다. 칵테일과 함께 치킨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이원일은 닭껍질 튀김 만두 콰콰바오를 소개했다. 닭껍질안에 표고버섯과 찹쌀 돼지고기 등이 들어있는 요리이다.

한편 한나가 뽑은 치킨은 "레드벨벳 와플치킨이다.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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